01_한국중앙예술진흥회 소개2019-12-17T10:37:3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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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개

사단법인 한국중앙예술진흥회는

1983년 국립극장 주관사업 국립극장 예술아카데미 사업을 담당하는 단체로 시작하여,

이후 1987년 사단법인 국립중앙극장 예술진흥회 발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정동극장 위탁운영, 국립중앙극장예술진흥회원제(ASAP) 및 문화학교 등

예술계에서 교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본 회는 국내외에서의 기획공연과 교육사업을 통해

지역간 문화 소외계층이 없는 범국민 문화의식 선진화 및 예술 발전의 빛이 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전통예술진흥을 위한 전통문화 연구 및 보조육성

  • 전통예술자료 보존 및 보급을 위한 영상음반 제작 및 공급

  • 예술진흥을 위한 경연대회 개최 및 정부 또는 자치단체에 건의, 자문

  • 예술작품 및 창작작품 발요 및 공연에 관한 사항

  • 예술관련 세미나 및 국내외 공연, 강연회 개최

이사회

박영식
박영식
– 한국중앙예술진흥회 대표이사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 졸업
최인혁
최인혁
김재훈
김재훈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예술콘텐츠학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음악학 석사
재학중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아쟁부문 금상
-동아국악콩쿠르 아쟁부문 은상 수상
-서울시NGO드림컨설턴트 이사
인승현
인승현
-한국중앙예술진흥회 이사
– kbs국악대상 풍물부문 장원
–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이리농악
이수자

대의원

장효선
장효선
전상연
전상연
이정희
이정희
고범철
고범철
박지현
박지현
서의철
서의철
김진아
김진아
손성국
손성국
권소라
권소라
양정이
양정이
김태훈
김태훈
김다혜
김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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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세요,

한국중앙예술진흥회를 찾아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조선시대 후기에는 지금의 전통음악인 판소리, 산조, 영산회상과 같은 음악이 모두 주류의 음악이면서

계층간 갈등과 서로 화합을 하기 위한 하나의 매개체였습니다.

시대가 흘러 지금의 우리나라 음악은 또 다른 문화적 시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BTS, TWICE 등 전세계적으로 K-pop 열풍은 대한민국의 이미지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있습니다.

그 근본에는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얼과 음악문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예술과 상당히 친밀하게 곁에 두고 살았던 민족이였고,

자연스레 향유 했던 고도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그 문화와 전통음악에 대한 생각을 재고하고 보다 더 보편적인

전통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고자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보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다분히 알릴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전통예술의 발전에 빛이 되는 단체로 발돋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걸어온 길

3월 1983

1983년3월~12월

국립극장 주관사업으로 1기 국립극장 예술아카데미 개설
문화예술계 저명인사 초빙, 주 1회 이론 및 감상위주로 종합강좌 진행
(213명 등록, 152명 수료)

7월 1987

1987년7월

제 1회 국립극장 예술캠프 개최

9월 1987

1987년9월

국립극장소식지 창간

8월 1988

1988년8월

국립중앙극장 예술진흥회(ASAP) 회원제 실시

8월 1993

1993년8월

제 1회 완창판소리 ‘유관순열사가’ 공연_탑골공원

1월 1994

1994년1월

제 1회 청소년 방학 국악특강 개최